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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움 잇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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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amp;#039;마움&amp;#039; = 진정한이란 뜻의 &amp;#039;마&amp;#039; + 씨알이란 뜻의 &amp;#039;움&amp;#039;</subtitle>
 <updated>2010-02-16T15:07: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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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oogle Sync - Gmail 연락처와 Google Calendar를 Windows Mobile 기반 스마트폰과 동기화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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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4:02:51+09:00</updated>
  <published>2009-02-16T19:0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가 의사소통 및 일정관리에 사용하는 주요 도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nbsp; 전화 : SPH-M4655 (LGT 전용으로 나온 Window Mobile 6 운영 체제의 스마트폰) E-mail : 회사 메일은 Google Apps 기반의 Gmail (메일 주소의 &amp;#039;@&amp;#039;이하가 회사 도메인이지만 Gmail 서버를 통해 메일을 주고 받음), 개인 메일은 Gmail (id@gmail.com) 일정: MS가 제공하는 Outlook의 일정과 Google이 제공하는 Calendar 동시 사용 할일: MS가 제공하는 Outlook의 할일과 Gmail의 Lab 기능에서 제공하는 Tasks 동시 사용 &amp;nbsp; 앞의 글에서 언급했듯이 Gmail이 Offline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 메일을 다시 보기 위해 Outlook으로 메일 사본을 받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amp;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난 주까지 계속 Outlook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연락처와 일정이 Outlook하고만 동기화되기 때문이었지요. &amp;nbsp;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Outlook을 단지 연락처와 일정을 스마트폰과 동기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슬 짜증나던 지난 주말, Outlook의 일정만 클릭하면 Outlook이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amp;nbsp; 처음엔 어떻게 해서든 Outlook을 복구하고자 애를 썼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Outlook을 사용하지 않고 Gmail의 연락처와 일정을 스마트폰과 직접 동기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보았지요. &amp;nbsp; 회사 동료가 작년 연말 쯤에 Gmail 연락처를 Outlook과 export/import를 하지 않고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지에 대해 제게 물어 봤었습니다. 저는 &amp;#039;그거 쉽게 될 것 같은데?&amp;#039;하는 생각에서 열심히 찾아 봤지만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동기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었지요. 따라서 저는 이번 검색을 하면서도 사실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amp;nbsp; 그런데... 허무하게도 검색하자마자 Gmail 연락처를 스마트폰과 동기화하는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당당하게 2번째에... &amp;nbsp; &amp;nbsp; 알고보니 2월 9일에 Google에서 Google Sync 업데이트를 발표했는데 기존에 블랙베리에서만 되던 모바일폰과 동기화 서비스를 이제 iPhone을 비롯해서 Window Mobile 기반의 스마트폰 및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었습니다. &amp;nbsp; 제 스파트폰이 Windows Mobile 기반의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해당 기종에서의 설정 방법을 아래에 적어 놓습니다. &amp;nbsp; Gmail 개인 계정을 쓰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하면 Gmail 연락처 및 일정을 스마트폰의 연락처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amp;nbsp; (주의 - Google Sync를 이용하면 Gmail 연락처와 Google Calendar와 동기화 되기 때문에 기존의 연락처 및 일정이 모두 삭제됩니다. 반드시 연락처와 일정을 백업해 두고 테스트를 진행하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한글 데이터가 깨진다는 리포트를 봤는데 저의 경우에는 한글 연락처와 일정이 아무 문제 없이 동기화 되었습니다.) &amp;nbsp; 1. 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 &amp;gt; ActiveSync 를 실행시키고 메뉴에서 서버 소스 추가를 클릭합니다. 2. 서버 주소에 m.google.com을 넣어주고 암호화 연결 필요를 선택해 줍니다. 3. Gmail 계정과 암호를 입력합니다. 4. 동기화 옵션을 선택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연락처와 일정만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5. 마침을 누르고 설정에 들어가서 동기화 주기를 선택해 줍니다. (최대 4시간에 한 번 동기화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저는 4시간으로 선택했습니다.) &amp;nbsp; (여기서 또 주의 사항 하나! - Google Sync는 동기화할 때 USB 또는 Bluetooth로 인터넷 접속이 되어 있는 PC와 ActiveSync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인터넷 직접 접속을 시도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직접 접속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OZ 웹뷰어가 허접해서 Opera Mobile, Opera Mini, Skyfire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설치해서 출, 퇴근할 때 RSS 피더를 읽고 있습니다. 따라서&amp;nbsp; PDA 직접 접속 요금제를 이미 부가서비스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만 직접 접속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amp;nbsp; 개인 Gmail 계정이 아닌 Google Apps를 통한 Gmail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Google Apps 관리자가 다음과 같이 설정해 주면 Google Apps를 사용하는 회사 메일의 Gmail 연락처를 같은 방법으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amp;nbsp; 1. Google Apps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Service Settings &amp;gt; Mobile을 선택합니다. &amp;nbsp; 2. Enable Google Sync 옵션을 선택한 후 저장합니다. &amp;nbsp; 그러면 해당 Google Apps 서비스를 이용하는 도메인의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Gmail 연락처와 스마트폰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p;nbsp;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현재까지 Google Apps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는 Google Apps 도메인 사용자들 사이의 연락처 동기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세워서 테스트를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테스트가 끝날 즈음 Google이 Google Apps 서비스 사용자들 사이의 연락처 공유 기능을 제공할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스물스물 엄습해 오네요. 쩝) &amp;nbsp; 다음으로 Google이 할일 관리만 좀 더 잘 할 수 있게 개선해 주면 정말 Outlook을 안써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maoom.com/entry/Gmail-연락처와-Google-Calendar를-스마트폰과-동기화-하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55564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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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mail Offline - 구글 Gmail 오프라인 모드 사용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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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3:56:02+09:00</updated>
  <published>2009-01-30T14:4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아침 출근 길, 인천터미널에서 가락시장까지 운행하는 시외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SPH-M4655)에 설치한 오페라 모바일 9.5 베타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뉴스와 블로그들을 열심히 읽고 있었습니다. &amp;nbsp; 그러다가 모바일 구글 리더에서 구글 기어스(Google Gears)를 사용하여 Gmail 오프라인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구글 제품 중에 오프라인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했던 것은 없었고 써드 파티 제품으로 온라인 할 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Rememberthemilk가 있었을 뿐입니다. 그 것도 파이어폭스나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요. Gmail의 경우도 구글 기어스를 이용한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 언제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해 줄지 기다리고 있던 차에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된 것입니다. (확인해 보니 이제 Google Calendar도 구글 기어스를 통한 오프라인 모드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더군요. 09-02-16) 참고로 우리 회사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Google Apps&amp;nbsp;서비스를 통해 회사 도메인 아래에 전자 메일(Gmail), 일정(Google Calendar), 온라인 문서(Google Docs), 메신저(Google Talk)에 대한 통합 의사소통 인프라를 구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Google Apps는 무료 서비스라고 해도 100개까지 계정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한 소기업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통합 의사소통 인프라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하고 매우 쉬운 방법을 제공합니다. 중소기업에게는 그야말로 &amp;quot;구글 만세!&amp;quot;인 것이지요. &amp;nbsp; 하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Google Apps 무료 서비스에서는 Gmail을 비롯한 Google Apps 데이터에 대한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의 경우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 고객이 보낸 메일을 확인하거나 혹시 모를 Google 서버의 데이터 손실을 우려하여 POP 기능을 이용하여 메일의 사본을 Outlook으로도 받아 놓고 있었습니다. &amp;nbsp; 저는 Gmail을 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데 구글 크롬이 나온 초기에는 구글 크롬에서 구글 기어스를 사용할 수 없었다.&amp;nbsp;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구글 크롬은 구글 기어스를 추가로 설치해 주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통합되어 있었더군요.) 구글 크롬이 나와서 구글 기어스를 설치하려고 구글 기어스 사이트를 방문해 보니 거기에서는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 버전만을 제공하고 있었고, 혹시나 싶어 파이어폭스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았더니 버전이 맞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봐야 했기 때문에 저는 구글 크롬이 아직 구글 기어스를 지원하지 않는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Google Apps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구글 크롬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빠르고 가벼웠기 때문에 자주 쓰고 싶었지만 구글 기어스가 안 되는 것을 보고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싶어 몇 번 사용하다가 다시 파이어폭스로 돌아갔었지요. &amp;nbsp; 그런데 Gmail Labs(일종의 베타 버전 같은 것으로 실험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기능)에서 해당 기능을 사용 가능으로 설정해 주면 Gmail을 오프라인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이제는 구글 크롬도 가능할까 싶어 좀 더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구글 크롬에는 구글 기어스가 통합되어 있다는 글이 있더군요. 순간 저는 &amp;#039;이게 뭔 소리지? 구글 크롬이 구글 기어스 통합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나?&amp;#039;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지요. &amp;nbsp; 점심 시간에 당장 구글 크롬을 실행시켜 크롬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Labs 메뉴(이메일 주소 옆에 녹색 플라스크 아이콘)로 들어가보니 정말 Gmail Offline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사용 가능하게 설정하니 구글 기어스를 통해 설치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구글 크롬에 또 구글 기어스를 설치하려고 애를 썼으니... 쩝. &amp;nbsp; 지금 온라인 Gmail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메일 및 첨부 파일들을 로컬과 동기화 시키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Gmail을 통해 주고 받은 메일과 메일에 딸린 첨부 파일의 용량이 3기가에 육박하기 때문에 시간이 꽤 걸립니다. &amp;nbsp; &amp;nbsp; 저는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잡은 E-mail이라는 의사소통 수단이 제가 처음 E-mail을 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E-mail을 통해 나누었던 방대한 대화(Conversation)의 역사를 저장하고 있는 아카이브(Archive)라고 생각합니다. &amp;nbsp; 그렇지만 저는 과거 대화의 상당부분을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Gmail을 쓰기 전에는 회사 메일 계정이 50메가 100메가 수준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메일 사본들을 Outlook 개인폴더(PST) 파일 형태로 가지고 있었지만, 하드디스크가 고장나거나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할 때 백업하는 것을 깜박하면 잃어버리기 일쑤였기 때문이었습니다. &amp;nbsp; 그런데 이제는 대부분의 메일서비스가 기가급 메일 저장 용량을 제공하고 있고, 메일이 쌓이는 것보다 더 빠르게 메일 저장 용량을 늘려 주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Gmail을 사용했을 때는 당시에는 획기적인 용량인 2기가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었는데, 그 후로 지금까지 Gmail을 사용하면서 3기가에 육박하는 메일이 쌓이는 동안 메일 저장 용량은 8기가로 늘어났고 지금도 계속 메일 용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amp;nbsp; 아마 앞으로는 평생 동안 하나의 메일 계정에 나의 모든 메일 대화의 역사를 담을 수 있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구글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실상 언제 어디서든 E-mail 아카이브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주고 있네요. &amp;nbsp; 네트워크에 떠도는 얘기들 중에는 구글이 사용자들의 메일을 엿보고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려 한다는 의혹도 존재합니다. 누군가 걱정하는 것처럼 구글이 언젠가 빅브라더가 된다면 우리는 구글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지키고 구글을 타도의 대상으로 바라볼 날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구글이 내세우고 있는 &amp;quot;악한 일은 하지 말자.&amp;quot;라는 선언을 충실히 지켜 우리의 친구가 되어 함께 상생할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어떤 미래가 전개될 지 흥미진진합니다. &amp;nbsp; 사족으로 몇 마디 덧 붙이면 온라인에서 보관할 수 있는 메일 개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현재까지 구글 기어스를 이용한 오프라인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일의 개수는 총 10,000개라고 합니다. 아마도 10,000개가 넘어가는 메일을 가지고 있을 경우 오래된 메일부터 지워질 것 같은데, 저는 아직 3,000 여개 수준이어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amp;nbsp; 그리고 구글의 실험적 기능인 Labs에서 제공하는 것들은 언어 설정이 한국어로 되어 있을 경우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언어를 영어로 해 놓아야 더 많은 Labs 기능들을 시험해 볼 수 있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mp;nbsp; Gmail 오프라인 모드 사용하는 것을 처음 본 기사 주소 http://www.techcrunch.com/2009/01/27/gmail-goes-offline-with-google-gears/ 이 글은 내가 다니는 회사의 블로그에도 올려 놓았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maoom.com/entry/구글-크롬Google-Chrome에서-Gmail-오프라인-모드-사용하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5271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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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dobe FrameMaker 9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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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3:43:44+09:00</updated>
  <published>2009-01-29T14:1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올린 글에 언급했듯이 Adobe에서 새로운 Technical Communiation Suite 2를 발표했습니다. &amp;nbsp; Adobe Technical Communiation Suite의 핵심 제품은 바로 FrameMaker 9 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FrameMaker 사용자가 많지 않지만 서구와 일본에서 꽤 많이 사용하고 있는 DTP 도구입니다. 여러 가지 DTP 도구가 많지만 FrameMaker는 특히 기술 문서(Technical Document)를 작성하고 출판할 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amp;nbsp; Adobe 홈페이지에 게시된 FrameMaker 9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nbsp; Fully integrated authoring environment Full support for DITA standards Special object management for books and DITA maps New, intuitive user interface Book and structured book capabilities Rich media object incorporation Out-of-the-box CMS integration support Long-document and pristine PDF output support Importing of comments from PDF files Windows® CMYK support &amp;nbsp; 이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두 번째에 있는 DITA 표준 지원과 다섯 번째에 있는 Book과 Structured Book 기능의 강화입니다. &amp;nbsp; DITA 표준 지원 부분에서는 다른 XML Editor보다 한 단계 발전했습니다. 현재 PTC의 Arbortext는 DITA 버전 1.0까지만 지원하고 있는데 반해 FrameMaker 9은 DITA 버전 1.1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아직 표준이 되지 않은 1.2 버전에 대한 베타 지원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amp;nbsp; Book 파일을 구성할 때 존재했던 한계가 많이 극복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Book 파일 안에 또 다른 Book 파일을 하위에 가질 수 있고, Book 파일의 하위에 XML 파일이나 DITA Map 파일들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amp;nbsp; 위 두 가지 점만 보더라도 Adobe가 FrameMaker 9을 Structured Authoring 부분의 주요 도구로 자리매김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amp;nbsp; FrameMaker는 많은 우여곡적을 겪은 도구입니다. &amp;nbsp; Wikipedia에서 검색해 보니 Adobe가 1995년에 Frame Technology 사를 인수하면서 FrameMaker 5 버전부터 Adobe 제품이 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1997년에 5.5 버전이 나왔고, 2000년에 6 버전이 나왔습니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버전이 FrameMaker 7 인데 이 제품이 출시된 것이 2002년입니다. 그 후로 7.1 버전과 7.2 버전이 각각 2003년과 2005년에 나왔습니다. &amp;nbsp; 2002년 이후 5년 가까이 메이저 버전의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업계에는 Adobe가 사실상 FrameMaker에 대한 개발을 중단했다는 소문이 팽배했었습니다. 내부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Adobe가 2005년이 되기까지는 FrameMaker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특히 FM 7 버전까지는 Unicode를 완전하게 지원하지 못해서 라틴 문자를 쓰는 언어들도 코드 치환 및 폰트 맵핑을 해주어야 하는 등 여러가지 한계가 있었습니다. &amp;nbsp; 그러다가 Adobe가 2006년도에 FrameMaker 7.2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DITA 어플리케이션 팩을 배포하는 것을 보고 FrameMaker에 대한 Adobe의 입장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2001년에 IBM이 제안하고 2005년에 OASIS 표준으로 채택된 DITA (Darwin Information Typing Architecture)가 Technical Communication 분야에서 선풍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기 시작했기 때문에, FrameMaker에서 공식적으로 DITA를 지원하게 된 사건은 구조적 글쓰기 (Structured Authoring) 도구로서의 FrameMaker가 가진 잠재력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amp;nbsp; 그리고 2007년이 되어서 Adobe는 깜짝 파티처럼 FrameMaker 8을 출시했습니다. FM8에서는 완벽한 Unicode 지원과 Flash 및 Acrobat 3D 등 좀 더 현대적인 미디어를 문서에 넣을 수 있게 해주고, 더 나아가 DITA 관련 기능을 메뉴에 통합하는 등 정말 메이저 업그레이드 버전 다운 면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amp;nbsp; 덕분에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2007년부터 대부분의 개발 및 서비스 환경을 FrameMaker 8로 마이그레이션하여 FrameMaker로 다국어 편집을 할 때마다 주의해야 했던 코드 치환 및 폰트 맵핑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mp;nbsp; Adobe FrameMaker 9이 강력한 Structured Authoring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봐서 Technical Communication 비즈니스 분야에서 점차 Structured Authoring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amp;nbsp; FrameMaker 9의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얘기가 다소 장황해 졌는데 시험판을 처음 설치해 본 후 느낀 간단한 첫 인상만 언급하고 글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amp;nbsp; 무엇보다도 확바뀐 인터페이스가 매우 낯섭니다. 지금까지 Adobe의 CS 제품군과는 상당히 달랐던 인터페이스가 딱 봐도 Adobe CS 제품군 중의 하나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amp;nbsp; &amp;lt;FM8의 인터페이스&amp;gt; &amp;nbsp; &amp;nbsp; &amp;lt;FM9의 인터페이스&amp;gt; &amp;nbsp; &amp;nbsp; 무엇보다도 Element Catalog, Structure View 등의 떠다니는 창들을 도킹할 수 있도록 바꾼 것이 눈에 띕니다. 와이드 모니터가 아니면 오히려 저작하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mp;nbsp; 한국어 입력과 관련해서 FrameMaker 8 버전까지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amp;nbsp; 하나는 Structure View에서 한글을 입력하면 입력된 한글 문자가 일부 사라지는 현상입니다. 이 문제는 FM9에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문자 입력기(IME)와 FM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 같은데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amp;nbsp; 그리고 또 하나는 한글 입력 중에 마침표가 문두로 넘어가는 문제인데, 이 문제 또한 FM9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amp;nbsp; &amp;lt;FM9 버전에서 테스트 해 본 문두에 마침표가 넘어가는 현상&amp;gt; &amp;nbsp; &amp;nbsp; 이것은 FM에 한국어 맞춤법 기능이 들어 있지 않아서 마침표 등에 대한 처리 규칙이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FM 9에도 여전히 한국어 맞춤법 검사 및 한국어 사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문제는 결국 스크립트를 사용하거나 맞춤법 검사 도구를 추가하는 우회적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핏보면 사소한 문제일 수 있지만 해결하려고 하면 만만한 일이 아니지요. &amp;nbsp; 제 회사 및 팀에서는 FrameMaker가 핵심 저작 및 출판 도구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앞으로 많은 검토가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재밌는 사실들이 드러나면 또 올리겠습니다. &amp;nbsp; Adobe FrameMaker 9 홈페이지 http://www.adobe.com/products/framemaker/ DITA에 대한 Wikipedia 페이지 http://en.wikipedia.org/wiki/Darwin_Information_Typing_Architecture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maoom.com/entry/Adobe-FrameMaker-9이-출시&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5271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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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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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3:48:09+09:00</updated>
  <published>2009-01-29T10:2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얼마전에 휴대폰을 스마트폰(SPH-M4655)으로 바꾼 후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통해 이용할 만한 사이트를 찾는데 재미를 들이고 있습니다. &amp;nbsp; 이번 주말에는 Google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검색을 해보며 놀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Adobe에서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를 출시했다는 블로그 기사를 보았습니다. &amp;nbsp;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는 Adobe의 제품들 중에서 Technical Communication 분야에 많이 쓰이는 제품들을 한 꾸러미로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꾸러미로 묶어 가격을 할인해 주는 개념이 아니라, 꾸러미로 묶인 제품들 사이에 좀 더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도록 단독 제품에는 들어 있지 않은 기능들을 추가하였다고 합니다. &amp;nbsp; 2007년 처음 출시한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에는 다음과 같은 네 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amp;nbsp; Adobe FrameMaker 8 Adobe RoboHelp 7 Adobe Captivate 3 Adobe Acrobat 8 &amp;nbsp;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는 다음과 같은 여섯 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dobe FrameMaker® 9 Author and publish technical documentation Adobe RoboHelp® 8 Easily create professional help systems and knowledgebases Adobe Captivate® 4 Go beyond screen capture to author rich eLearning experiences Adobe Photoshop CS4 Create powerful images with the professional standard Adobe Acrobat® 9 Pro Extended Deliver the richest, most engaging PDF communications anytime, anywhere Adobe Presenter 7 Rapidly create high-impact Adobe Flash presentations and eLearning courses from PowerPoint 이 중 FrameMaker 9과 Robohelp 8은 내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매뉴얼을 FrameMaker를 이용하여 XML로 저작한 다음 자체 개발한 XSLT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Web Help를 출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 출시된 FrameMaker 9이 XML 저작 부분에서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는지 궁금하고, RoboHelp 8은 우리가 자체 개발한 심플하고 빠른 XSLT 프로세서와 비교하여 어떤 점이 강점이고 어떤 점은 여전히 부족한지 면밀히 검토를 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amp;nbsp; 출시를 알리는 블로그 기사를 보자마자 Adobe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시험판(Trial)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지만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의 경우 시험판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꾸러미의 시험판은 DVD 형태로만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시험판 DVD 신청은 해 놓았는데 배송 기간 안내를 보니 미국 내에서도 최소한 4주 정도 걸린 다고 하는데 한국으로는 보내주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시험판 다운로드가 가능한 Adobe FrameMaker 9부터 살펴보고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 &amp;nbsp;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 시험판을 입수하면 살펴보고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amp;nbsp; Adobe Technical Communication Suite 2 홈페이지 주소 http://www.adobe.com/products/technicalcommunicationsuite/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maoom.com/entry/Adobe-Technical-Communication-Suite-2-출시&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5272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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